같은 조건의 캐리 대표값을 긴 클럽부터 배열하고 앞 행에서 현재 행을 뺍니다.
캐리와 총거리가 섞이면 빈 구간도 달라집니다
기록의 1단계는 거리 종류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캐리는 공이 날아가 착지하기까지의 거리, 총거리는 착지 후 이동까지 포함한 기록으로 구분해 사용합니다. 측정 장비가 어떤 값을 보여주는지 먼저 읽고 같은 종류의 값만 표에 넣습니다. 연습장 표지 거리나 기억에 의존한 추측값은 실측과 다른 표시를 하세요. 장비실 도구는 입력값을 계산할 뿐 측정의 정확성이나 특정 클럽의 적합성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기준 자료: Titleist — 클럽·볼 피팅 안내 · R&A 골프 규칙 4 — 플레이어의 장비

대표값을 고르기 전에 조건을 고정합니다
측정 날짜, 공 종류, 기기 모드, 바닥과 바람 조건을 함께 남깁니다. 여러 번의 샷을 기록했다면 평균이나 중앙값 중 어떤 기준을 사용했는지 표시하고 매번 같은 방법을 적용합니다. 가장 잘 맞은 한 번을 모든 클럽의 대표값으로 쓰면 실제 자주 나오는 거리가 가려질 수 있습니다. 제외한 샷이 있다면 단순 미스인지 기기 측정 실패인지 이유를 구분해 둡니다.

네 개의 가정값으로 계산을 끝까지 해봅니다
캐리 130m, 118m, 102m, 86m를 긴 순서로 놓으면 차이는 130−118=12m, 118−102=16m, 102−86=16m입니다. 처음 행은 비교할 앞 클럽이 없으므로 공란입니다. 이 네 값은 계산 예시이며 연령이나 성별에 따른 평균 비거리가 아닙니다. 퍼터는 이런 캐리표와 목적이 달라 별도의 거리 조절 기록으로 다루는 편이 맞습니다.

음수 결과는 오류일 수도, 실제 역전일 수도 있습니다
앞 클럽 캐리보다 뒤 클럽이 길면 음수가 나옵니다. 입력 순서가 바뀌었는지부터 확인하고 순서가 맞으면 서로 다른 조건의 측정이 섞였는지 봅니다. 값이 맞다고 해서 즉시 장비 불량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타격 편차나 표본 부족도 검토 대상입니다. 반대로 같은 값이 나왔다고 불필요한 클럽이라고 확정하기보다 실제 사용할 라이와 샷 역할을 함께 생각합니다.
간격 숫자를 구매 명령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모든 클럽 사이의 간격이 같아야 한다는 전제를 두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거리, 구르기와 탄도, 라운드 조건에 따라 역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빈 구간이 보이면 먼저 해당 구간을 다시 측정하고 현재 클럽으로 가능한 샷을 정리합니다. 새 클럽을 넣을 때에는 전체 구성과 규칙상 상한도 함께 고려합니다. 계산 결과만으로 특정 로프트를 자동 추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기록을 내려받은 뒤 비교하는 방법
도구에서 CSV를 저장하면 현재 입력한 이름, 캐리, 앞 클럽과의 차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음 측정 기록은 파일명을 날짜별로 바꿔 기존 결과와 분리하세요. 도구는 서버에 자동 저장하지 않으므로 새로고침 전에 내려받아야 합니다. 값이 달라졌을 때에는 새 클럽 효과라고 먼저 해석하지 말고 공과 모드가 같았는지 대조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큰 간격이 계속 나타나는 구간을 다음 피팅 질문으로 삼을 수 있으며, 그것이 구매 결정 자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Titleist — 클럽·볼 피팅 안내 · 확인 2026-10-22
- R&A 골프 규칙 4 — 플레이어의 장비 · 확인 2026-10-22
규칙·제조사 자료와 자체 비교 절차를 구분해 작성했습니다. 가정 사례는 실제 가격·측정·사용 후기 또는 성능 보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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